한국셰익스피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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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현 교수가 소속된 창작스튜디오 2순간이 오는 11월 30일에서 12월 3일 4일 동안 대학로 민아트홀에서 창단공연으로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올립니다~
노경주  2017-11-13 21:46:48, 조회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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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소속 황승현입니다.
아침 공기가 제법 쌀쌀해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속된 창작스튜디오 2순간이 오는 11월 30일에서 12월 3일 4일 동안 대학로 민아트홀에서 창단공연으로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올립니다. 창단 공연작품이라 미숙하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고민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찾아주신다면 저희 극단에게 큰 응원의 힘이 되겠습니다.

초대로 모시니 오시기 전에 저에게 (황승현 loveins1019@hotmail.com) 미리 연락 주시거나 현장에서 말씀하시면 티켓 준비하겠습니다.

아래에 공연개요, 보도자료 및 포스터 첨부합니다.



공연개요


공연명
맥베스(Macbeth)
일시/장소
  2017.11.30.(목) ~ 12.3일(일) 목, 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7시, 일 오후 4시 / 민아트홀
공연단체
창작스튜디오 2순간
스태프
각색|전병성, 황승현 |연출 전병성 | 드라마트루그 황승현
예술감독 박진태 | 연기감독 오진호 | 음악감독 최성윤 | 안무 이영석 | 음악연주 박미소          무대제작  이승환 | 조명디자인 이수빈  
사진/디자인 전진아 | 조연출/의상 김세미 | 기획/홍보  조하나
출연진
이기문, 홍하영, 이선영, 현진호, 서진, 이석엽, 최경훈
관람연령
15세 이상 관람가






보도자료

2017 제6회 GAF 국제연기 페스티벌 참가작인 창작스튜디오 2순간의 W.셰익스피어 작품 <맥베스 : Macbeth>
- 현대적 시각으로 11/30~12/3까지 대학로 민아트홀에서 공연된다.

▶ 마녀들의 예언에 의한 맥베스 부부의 국왕 시해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의 탐욕과 욕망 등의 깊은 주제를 담고 있다.
- 창작스튜디오 2순간 <맥베스 : Macbeth>
이 작품은 W. 셰익스피어의 작품으로
맥베스와 레이디 맥베스의 일상에 찾아 온 반역과 내전. 전쟁이 끝나고 찾아 온 마녀의 예언과 내면의 전쟁. 충신에서 역모자로, 친구에서 적으로 돌아서는 한 부부의 이야기이며 5막으로 이루어져있다. 각 장면들은 충신에서 역모자로, 친구에서 적으로 돌아서는 인물들의 심리변화가 잘 들어난다.

창작스튜디오 2순간은 이 맥베스를 현대적 시각으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루, 하루를 어떤 선택들을 하고 살아가는지? 이어진 선택은 인생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멕베스 부부의 비극을 통해 일상과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무대 구현은 연극적 장치들을 최대한 떨어내고 최소한의 골격으로 한 무대적 이미지, 은유 그리고 7명의 배우들이 작품의 시간성, 공간성을 연기로 채우기 때문에 연극적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고자 노력하였으며 대학로 연기파 배우 이기문, 홍하영, 이선영, 현진호와 신인 배우 이석엽, 서진, 최경훈이 출연하여, 오늘 날 욕망의 시대를 대표하는 인간 군상을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러한 접근이 관객들에게 어떻게 소통될지 궁금하다.


극단 소개
창작 스튜디오 2순간은 살아 있는 배우예술을 위해 2017년 2월에 창단하였다.
연기 공간 안에서 지금 순간에 배우의 몸이 현존하고 현존하는 다른 배우와 만나 소통하고 더 나아가 배우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즉, 지금 이 순간에 현존하는 존재와 존재가 만나 가식 없이 소통 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 몸학(SOMATIC)개념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훈련하고 배우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의 우리들의 생각들을 기존 작품의 재창작과 창작 작업을 통해 투영하여 작업 해 나가고자 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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